[출근길인터뷰] 조선시대 '인생네컷' 등 기증 유물에 담긴 이야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기도 박물관은 1996년 개관하여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고 교육하는 대표 박물관입니다. (start_seconds: 30)
-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는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기증 유물 900점으로 구성된 전시입니다. (start_seconds: 74)
- 1부 '만든 사람들'에서는 조선 중기 문신 송준의 초상화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모습을 소개하며, 이는 현재의 '인생네컷'과 유사합니다. (start_seconds: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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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출근길인터뷰] 조선시대 '인생네컷' 등 기증 유물에 담긴 이야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WMhxxPddD2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