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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리플로우·데스컴 장비 확대…후공정 병목 수혜 '피에스케이홀딩스'/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리플로우·데스컴 장비 확대…후공정 병목 수혜 '피에스케이홀딩스'/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10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후공정 장비주와 통신 장비 섹터의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며, 테스, RFHIC, PSK홀딩스, 산일전기, TSE에 대한 투자를 긍정적으로 본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소부장단과 통신 장비 섹터의 투자 기회를 분석합니다. 특히 테스, RFHIC, PSK홀딩스, 산일전기, TSE 종목을 중심으로 후공정 장비 수혜와 광통신 시장 확대 가능성을 제시하며, 각 종목별 목표가와 대응 전략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움직임이 제한적인 반면, 코스닥 및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로 수급이 유입되며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음. → [의미] 시장 전반의 쏠림 현상보다는 개별 종목 및 섹터별 차별화 장세임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대형주보다는 소부장단 및 특정 테마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반도체 섹터에서는 전력 반도체 니즈 확대와 AI CAPEX 증대에 따른 HBM, D램, 랜드 쇼티지 심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 [의미] 반도체 산업 전반의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예상됨. → [투자자 시사점] HBM, D램, 랜드 관련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의 실적 개선 및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 [사실] 테스는 20선과 60일선 동시 돌파를 시도하며 15만원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으나, 랜드 고다단 수요 증대 및 D램, HBM 쇼티지 확대에 따른 장비 발주 모멘텀이 기대됨. → [의미] 테스의 핵심 사업 영역이 현재 시장의 주요 관심사와 부합하며,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15만원 돌파 후 눌림목 구간에서 추가 매수 고려 및 17만 5천원까지 스윙 관점 대응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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