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보트에서 10시간 밤샘 사투…생존 비결 있었다[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인천 앞바다에서 모터보트 낚시 중 연락이 두절되었던 20~30대 남성 3명이 11시간 만에 전복된 보트에 매달린 채 구조되었습니다.
- 구조된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뒤집힌 보트 위에서 버티거나 물속에서 보트에 연결된 줄을 잡고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한덕수 국무총리는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신속히 대응할 것을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국방부, 인천시 등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뒤집힌 보트에서 10시간 밤샘 사투…생존 비결 있었다[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ytimg.com/vi/xUdrGMEF_8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