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신재생까지 품은 GS건설 기관·외국인 왜 쓸어 담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삼성전기는 관망하며 단기 접근, 3천당제약은 60일선 돌파 확인 후 대응, SPG는 분할 매수로 14만 원 목표, GS건설은 4만 원 목표로 매수 접근.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는 삼성전기에 대해 실적 모멘텀은 살아있으나 현재는 숨고르기 구간으로 관망하며 150만 원 구간 재진입 여부를 살피되, 비중 5% 내외 단기 접근은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천당제약은 신뢰성 회복이 필요해 보유자는 60일선 돌파 확인 후 대응을, 신규 매수자는 보류를 권했습니다. 로봇 섹터의 SPG는 정부 정책 지원과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연계 모멘텀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예상하며 보유자는 목표가 14만 원까지 상향 가능, 신규 매수는 비중 5~10% 분할 매수를…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기는 3, 4분기 FCBGA 영업이익률 30% 이상 전망 및 로봇 모멘텀(휴먼이드 센싱 모듈 초도 양산)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의미]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으나, 코스닥 대형주 수급이 업종단으로 분산되며 현재는 숨고르기 구간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150만 원 구간(60일선) 재진입 여부를 관망하고, 신규 매수자는 비중 5% 내외로 단기 추세 매매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 [사실] 3천당제약은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에 속해 있으며 외국인, 기관 수급이 동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의미] 제약 바이오 섹터 전반의 강세와 함께 시세가 나고 있지만, 지난 폭락 흐름에 대한 신뢰성 회복은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자는 보유 보류하고, 보유자는 60일선 돌파를 확인한 이후에 비중 조절이나 평단가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 SPG는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에 감속기를 납품하며,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정책 지원 모멘텀이 있습니다. [의미] 정책적 네러티브가 중요하며, 하반기 로봇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목표가 14만 원까지 추가 상향을 노려볼 수 있으며, 신규 매수자는 비중 5~10% 내외로 분할 매수 접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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