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꺾여도 천막은 후끈…'마지막 판자촌'의 여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 구룡마을은 폭염 속에서도 판자집들이 밀집해 있으며, 여름철 한낮에는 34도까지 오르는 무더위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 지난 1월 화재로 터전을 잃은 주민 수십 명이 180일 넘게 임시 쉼터에서 폭염을 견디고 있으며, 쉼터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설치했으나 더위를 충분히 막아내기 어렵습니다.
- 주민들은 가락시장 등으로 일을 나가 빈 집들이 많으며, 남은 주민들은 집 앞에 나와 냉수를 마시거나 선풍기 바람을 쐬며 더위를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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