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40분의 1'…궁궐·유적 관람료 인상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현재 경복궁, 창덕궁의 관람료는 3,000원, 조선왕릉은 500원에서 2,000원, 종묘, 창경궁, 덕수궁은 1,000원으로 2005년 이후 20년째 동결되어 있습니다.
- 영국 버킹엄 궁전(12만 원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5만 원),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3만 원대) 등 주요 해외 문화유산에 비해 국내 관람료가 현저히 낮습니다.
- 국가유산청은 관람료 현실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11월 새로운 기준 발표 후 내년부터 인상된 요금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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