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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홈' 찬바람 끌어오나…유럽중기예보센터 "다음 주 수요일 서울 아침기온 19도"|지옥 같던 열대야 끝이 보인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태풍 '찬홈' 찬바람 끌어오나…유럽중기예보센터 "다음 주 수요일 서울 아침기온 19도"|지옥 같던 열대야 끝이 보인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08

핵심 요약

  •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서쪽 지방은 여전히 35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반면, 동해안 지역은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극단적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기상청은 이중 고기압 세력 약화로 극한 폭염의 고비는 넘겼으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8월 하순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태풍 '돌핀'과 '찬홈'의 영향으로 다음 주 날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엘리뇨 현상으로 인해 올 여름뿐 아니라 겨울과 내년 여름까지 기온 상승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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