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뚜벅이 위한 '그늘길 내비'…실제 따라가보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개발한 '그늘로'라는 내비게이션 앱이 폭염 속 뚜벅이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앱은 태양 고도, 건물, 가로수 등을 고려하여 그늘이 많은 최적의 경로를 안내하며, 기존 최단 경로 대비 약 26% 더 많은 그늘을 제공하여 시원한 이동을 돕습니다.
핵심 요약
- 폭염 속 걷기를 위한 '그늘로' 앱 등장: 목적지까지 그늘이 많은 경로를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앱입니다.
- 서울대학교 재학생 유민준 씨 개발: 통학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직접 개발했습니다.
- 그늘 경로 탐색 기능: 태양 고도, 주변 건물, 가로수 크기 등을 계산하여 그림자 위치를 파악하고 지하 통로까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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