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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의 황금비율] 건설주, 이제 가격 매력 끝! "전고점 노리는 '이 종목'으로 갈아타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경준의 황금비율] 건설주, 이제 가격 매력 끝! "전고점 노리는 '이 종목'으로 갈아타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12

변동성 장세에서는 포트 비중을 제한하고, 건설주는 익절, 반도체 소부장과 삼성 에피스 홀딩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멘텀 및 성장 스토리에 집중하여 선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김경준 메리츠증권 부장은 현재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주도주인 반도체와 2차전지는 유가 안정 시 기회를 노리되, 소부장 종목은 모멘텀 매매가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건설주는 이미 가격 매력이 소진되었으므로 익절을 권고했으며, 삼성 에피스 홀딩스(삼성바이오로직스)를 신약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대감에 저점 매수하여 중장기적으로 가져갈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현재 시장은 주도주(반도체, 2차전지)가 변동성을 키우며 오락가락하는 모습 → 시장 전체의 방향성보다는 개별 종목의 펀더멘탈과 모멘텀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 급하게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비중을 조절하고 명확한 투자 키워드나 실적 컨센서스에 기반한 개별주 매매 전략이 필요합니다.
  • 반도체 소부장(넥스틴, HPSP, YC)은 작년 대비 올해 및 내년 높은 성장률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됨 →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더불어 성장성이 높은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음 → 초대형 반도체 종목과 달리 소부장 종목은 '치고 갈 때' 매수하는 모멘텀 전략이 유효하며, 연기금의 코스닥 비중 확대 가능성도 긍정적입니다.
  • 2차전지 섹터는 유가가 80달러 수준으로 안정될 때 가장 좋은 흐름을 보이며, 삼성SDI, LNF 등에 외국인/기관 수급이 긍정적 → 유가 하향 안정화가 2차전지 섹터의 턴어라운드 트리거가 될 수 있음 → 유가 흐름을 주시하며, 삼성SDI, LNF와 같이 수급이 뒷받침되는 대형 2차전지 종목에 대해 편안한 섹터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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