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자 지면온도 10도 '뚝'…살수차 효과 톡톡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 도심에서 폭염으로 인한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살수 작업은 폭염 특보 발효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대형 살수차 한 대가 40분간 약 12톤의 물을 살포합니다.
- 살수 작업 전 아스팔트 온도는 50℃ 이상이었으나, 살수 작업 후에는 37.9℃로 약 10℃ 가량 낮아지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시민들 역시 살수 작업으로 인한 시원함을 체감하고 있으며, 지자체는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살수 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