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저게 뭐야?" 건드리는 순간 '펑'…북한에서 떠내려 온 목함지뢰 주의보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지난달 27일 강화군 내가면 황천포구 선착장 인근에서 북한 목함지뢰 3개가 발견되었으며, 이 중 2개는 폭발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이는 지난달 24일부터 강화군 일대에서 발견된 총 12개의 목함지뢰 중 일부입니다.
- 강화군과 군 당국은 집중호우로 인해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지뢰가 해류를 따라 강화군 해안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강화군 관계자는 의심 물체 발견 시 절대 접근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며,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해안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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