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작 지침' 발송자도 입건…선관위 9곳 추가 압수수색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검찰은 선관위의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하여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을 추가 입건하고, 중앙선관위 및 지역 선관위 9곳을 압수수색했다.
- 추가 입건된 관계자는 지방선거 당일 전국 시도 선관위에 '투표자 수 수정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나, 큰 오류가 없다면 다음 시각 보고 때 가감해 반영할 수 있다'는 취지의 지침 메일을 보낸 인물로, 사실상 수치 조정 여지를 열어준 것으로 파악된다.
- 현재 투표율 조작 의혹 관련 피의자는 총 3명이며,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후 보고 및 결재 없이 다른 투표소 수치를 가감해 오류를 은폐하고, 김포 등지에서 수정 문의가 들어오자 조작 수치가 담긴 엑셀 파일을 전달했다는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단독] '조작 지침' 발송자도 입건…선관위 9곳 추가 압수수색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6eAKirf0uY4/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