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외국인 땀 뻘뻘…"덥지만 한복은 포기 못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폭염 경보에도 불구하고 경복궁에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북적였습니다.
- 일부 관광객들은 40℃에 육박하는 더위와 온열 질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복을 착용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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