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살린 내수]③ K뷰티 열풍 '현재진행형'…고점론 무색한 성장세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K뷰티 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유지합니다.
K뷰티 산업이 외국인 관광객 소비 증가에 힘입어 올리브영, 다이소 등 유통 채널과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ODM 업체,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전통 강자들이 모두 호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은 K뷰티 생태계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고점론'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올리브영 명동점 방문 외국인 비중 95%, 외국인 매출 1조 원 돌파 및 올해 30% 이상 전망 → [의미] K뷰티는 단기 트렌드를 넘어 재방문율 높은 필수 쇼핑 품목으로 자리매김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관광객 회복 및 증가는 K뷰티 관련 기업들의 꾸준한 실적 성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사실] 가성비 뷰티를 앞세운 다이소의 상반기 해외 카드 결제액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의미] K뷰티는 고가 브랜드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브랜드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다양한 가격대의 K뷰티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으며, 특히 가성비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ODM 업체들의 연일 최대 실적 경신 및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의 2분기 호실적 → [의미] K뷰티 생태계 전반의 견고한 성장세 및 글로벌 포트폴리오 재편 성공 → [투자자 시사점] 브랜드뿐만 아니라 제조 및 원료 기업까지 K뷰티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공유할 수 있으며, 실적 개선 추세를 보이는 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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