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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남의 이기는 투자] 일상 된 사이드카, 방향성의 키는 외국인?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함정남의 이기는 투자] 일상 된 사이드카, 방향성의 키는 외국인?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06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중국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종전 이슈와 금리 방향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IBK투자증권 함정남 차장은 현재 시장이 외국인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동성이 크지만, 낙폭과대 종목군의 자율 반등과 함께 금리 인하 가능성 등 거시 경제 이슈가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섹터는 중국발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조적으로 매력적인 구간이며, 코스닥 시장 역시 테마 장세 속에서 심리적 유리함을 가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시장은 사이드카가 일상이 될 정도로 변동성이 크며, 외국인 수급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강함. → [의미] 시장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렵고, 단기적인 투자 전략이 중요해짐.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의 매매 동향을 면밀히 살피되, 섣부른 판단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사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들이 큰 폭의 하락을 보였으나, 다른 종목들이 이를 일부 방어하며 지수 하락폭을 제한함. → [의미] 시장 내에서 일부 종목의 하락이 다른 종목들의 상대적 강세로 이어지는 비정상화에서 정상화 과정으로 가고 있음을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대형주들의 하락이 지수 전체의 약세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긍정적 신호이며, 개별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수 있음.
  • [사실] 미국이 일본 엔화 매입에 나선 것은 엔화 약세 방어 및 미국 금리 상승을 막기 위한 의도로 해석되며, 이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함. → [의미] 금리 인하 기조는 하이퍼스케일러 등 외부 자금 조달에 민감한 빅테크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금리 관련 거시 경제 지표 변화를 주시하며, 금리 인하 수혜가 예상되는 기술주 및 성장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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