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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다음 차세대 메모리 찾기, 그 주인공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HBM 다음 차세대 메모리 찾기, 그 주인공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금융TomatoTV· 2026-08-06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가격대에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유지하며, 2040년까지 중국의 경쟁 진입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영상은 HBM 다음 차세대 메모리 기술 경쟁을 조망하며, 중국발 메모리 공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미국 등과의 기술 협력 및 자체 기술 개발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가격대에서 펀더멘탈과 신기술 모멘텀을 고려할 때 메리트 있는 구간이며, 향후 2040년까지도 중국의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환경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중국산 메모리 가격이 공급 부족으로 인해 삼성전자보다 비싼 경우도 있음 → [의미] 중국산 메모리를 단순히 '저가형'으로 보기 어려우며, 범용 메모리 시장에서 추격 양상이 나타남 → [투자자 시사점] 중국발 저가 공세 우려는 과도하며, 중국의 기술력을 과소평가할 필요는 없으나 중장기적 부담으로 인식해야 함.
  • [사실] FMS 행사에서 GHBM, HBF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소개 → [의미] HBM은 속도 중심에서 추론 시장을 위한 계층화된 메모리로 진화 중이며, HBF는 낸드 기반의 중간 형태 기술임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가속기 HBM 적층, 375단 낸드 양산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실적 개선 모멘텀이 될 수 있음.
  • [사실] 삼성전자 GHBM은 AI 가속기에 HBM을 올린 형태로, 기존 GPU 위 HBM 대비 8배 빠르다는 주장 → [의미] 기존 GPU 위에 HBM을 쌓는 방식에서 벗어나 HBM을 AI 가속기 자체에 집적하는 방식으로 기술 발전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의 패키징 기술력(I-Cube, H-Cube)이 HBM 적층 방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경쟁 우위 확보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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