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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호텔신라’와 ‘현대모비스‘!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호텔신라’와 ‘현대모비스‘!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8-06

호텔신라는 49,000원까지, 현대모비스는 60,000원까지 상승을 기대하며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매경주식리그 수요일 팀의 오현진 팀장과 성선화 대표가 각각 두산테스나(수익률 2위)와 삼성전자(수익률 1위) 리뷰 후, 내일장 유망주로 호텔신라와 현대모비스를 제시했다. 호텔신라는 면세점 효율성 개선과 호텔 사업 성장을, 현대모비스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로봇 사업 부각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오현진 팀장은 두산 테스나를 보유 중이며, 갤럭시 S26에 탑재되는 칩 수혜와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으로 외주 테스트 물량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 [의미]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주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우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가 67,000원에서 목표가 90,000원을 제시했다.
  • [사실] 성선화 대표는 삼성전자에 대해 21~22만 원 사이에서 저점 확인 후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1차 목표가 26만 원, 2차 목표가 28만 원을 제시했다. → [의미] 고점 대비 하락 과정에서 쌓인 악성 매물을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릴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1~3개월) 관점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 [사실] 오현진 팀장은 호텔신라를 내일장 유망주로 제시하며, 2분기 영업이익 61억 원(전년 동기 대비 600% 이상 개선)과 호텔 사업의 높은 객실 단가 유지를 근거로 들었다. → [의미] 면세점 효율성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한 호텔 사업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월말까지 49,000원까지 상승 가능성을 보며, 손절가는 37,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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