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상회담·초대형 K팝 축제…'K-컬처' 판 키운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정부가 영화, K팝 등 'K-컬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프랑스와의 공동 영화 정상회담 '뤼미에르 서밋' 개최와 K팝 중심의 복합 문화 행사 '패노메논'을 통해 K-컬처의 해외 진출 및 IP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 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 회복: '호프', '가능한 사랑' 등이 칸,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하며 한국 영화의 존재감을 다시 알리고 있으며, 정부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K콘텐츠의 해외 진출 및 IP 확산 투자를 확대합니다.
- 국제 영화 산업 교류 강화: '뤼미에르 서밋'은 프랑스와의 공동 개최로, 세계 영화인들과 영화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영화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원 사업 기간을 다년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K팝 중심의 복합 문화 행사 개최: '패노메논'은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등 다양한 K-컬처를 통합한 대규모 행사로, 내년 서울 팬덤 시상식 및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후년 LA 페스티벌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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