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업체와 장기 협력 구축! 다시 뛰는 반도체 소부장주를 주목하자ㅣ박근형 IBK 부장·김정기 알파컨덕터 홀딩스ㅣ 더 워룸
AI 투자 모멘텀과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인한 순환매 장세에 주목하며, ROE 대비 저평가된 종목군에 대한 관심 유지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전체적인 시장의 순환매 장세가 기대됩니다. 특히 AI 투자 정점은 아직이라는 골드만삭스의 분석처럼,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의 투자 모멘텀 확산이 예상되며, ROE 대비 낮은 PBR 수준은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종목들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박스권을 돌파하며 65.6%까지 상승했습니다. → [의미]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 다른 섹터들도 분발하며 2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기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실적 개선은 시장의 확산세 및 순환매 장세를 나타내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현재 ROE가 25%까지 상승했으나 PBR은 1.2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통상 ROE의 10% 정도가 적정 PBR로 간주되는 점을 감안하면, 25% ROE 대비 PBR 2.5배 수준이 이론적입니다. → [의미] 현재 PBR 1.2배는 ROE 12% 수준만 반영하고 있어, 시장에서 현재 ROE 대비 약 두 배 가량 상승해도 가능한 시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이는 종목별 플레이가 가능하며, 지수가 천천히 업종별 순환을 통해 건강하게 상승할 수 있는 하반기 시장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 [사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골드만삭스는 'AI 자본지출이 실제보다 과소평가되었다'고 지적하며 피크아웃 우려를 해소했습니다. 올해 글로벌 AI 기업 투자 규모는 1조 달러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 [의미]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구글의 CAPEX 상향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서버용 D램 현물가가 6월 말 계약가 대비 140% 이상 폭등하는 등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인프라 모멘텀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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