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아직 팔지 마세요, 이번 달 '여기까지' 오릅니다ㅣ김대준 한국투자증권 팀장 | 하우스뷰
한국 투자 증권 김대준 팀장은 반도체 비중 유지와 더불어 은행, 화장품, 의류 등 고금리 환경에 강한 종목에 집중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천합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팀장은 국내 증시가 투자 심리 회복과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점진적인 회복 환경에 있으며, 코스피는 7,500선까지 상승 가능성을,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탄력적인 반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략으로는 반도체 비중 유지와 함께 은행, 화장품, 의류 등 고금리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실적 및 수익성 좋은 산업에 집중할 것을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으며, AI 및 반도체 회복 기대감으로 코스피는 현재보다 레벨을 높일 수 있음. → [의미] 점진적인 회복 환경 속에서 6,500선 기준으로 등락하며 7,500선까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및 기관 매수세 유입 시 지수 업사이드 가능성이 충분하므로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음.
- [사실]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낙폭이 컸으며, ETF 예금 증대 및 AI 해지펀드 청산 자금 유입으로 투자 자금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 → [의미] 코스닥 종목의 80%가 주간 기준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 확산 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낮은 주가 수준에서 점진적인 매수를 통해 주가를 빠르게 올릴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탄력적인 회복을 보일 수 있으므로, 낙폭 과대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할 수 있음.
- [사실] 해외 시장에서 금리가 고점을 찍고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이며, 미국 엔화 개입 움직임 등 환율 불확실성이 일부 존재함. → [의미] 미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며, 유가 안정화와 함께 매크로 환경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 [투자자 시사점] 엔화 약세로 인한 캐리 트레이드 위축 및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주의해야 할 리스크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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