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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종다리'처럼 태풍 '돌핀' 열풍기되나 / 연합뉴스TV(YonhapnewsTV)

8년 전 '종다리'처럼 태풍 '돌핀' 열풍기되나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05

핵심 요약

  • [사실] 8년 전인 2018년, 12호 태풍 종달이 남쪽을 지나면서 동풍이 강해져 강원 홍천의 낮 기온이 41도까지 치솟는 극한 폭염이 발생했습니다. [의미] 당시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주변 기류 변화를 통해 폭염을 강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시사점] 현재의 기록적인 폭염 상황에서 13호 태풍 돌핀이 남동쪽 먼바다로 다가오면서, 비슷한 열풍 현상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실] 13호 태풍 돌핀은 이번 주말 일본 오키나와 부근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반도와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의미] 하지만 강풍 반경이 400km에 달하여 우리나라에 열풍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시사점] 태풍과 현재의 고기압이 맞물려 동풍이 강해지고, 이 바람이 산맥을 넘어 서쪽 지방의 더위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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