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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경찰, 형소법 후속 대응 논의…"수사 완결성·전문성 강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현장연결] 경찰, 형소법 후속 대응 논의…"수사 완결성·전문성 강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04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은 경찰 수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경찰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 씨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경찰 수사의 완결성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든 수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효 임박 사건에 대한 공소청과의 협의를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경찰에 대한 외부 통제를 적극 수용하고, 사건 청탁 및 수사권 남용을 차단하며, 피해자 권익 보호와 사회적 약자 대상 사건 처리의 완결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되어 10월 2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의미] 이는 경찰 수사의 공정성, 신속성, 범죄 피해자 보호, 경찰의 비대화 등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사점] 경찰은 이번 개정안을 바탕으로 조직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키고 새로운 형사법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할 것입니다.
  • [사실] 경찰은 수사의 완결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중수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역량 있는 수사관이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의미] 모든 수사 과정을 기록하고 단계별 사건 통지를 국민께 투명하게 공개하며, 공소시효 임박 사건은 3개월 전부터 공소청과 협의를 의무화합니다. [시사점] 이를 통해 부실 수사, 지연 수사를 차단하고, 범죄자가 처벌받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여 수사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입니다.
  • [사실] 경찰은 형사 절차상 통제를 넘어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상피제, 수사 인권 감찰 조사 기구 등 촘촘한 통제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의미] 견제받지 않는 권력의 부패 가능성을 인지하고, 비리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책임 추궁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시사점] 사건 은폐, 왜곡, 수사권 남용이 경찰에 발붙일 수 없도록 하여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적 신뢰를 회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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