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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메모리 굴기’ 속도전…“CXMT,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추진”#투알뉴

中 ‘메모리 굴기’ 속도전…“CXMT,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추진”#투알뉴

금융TomatoTV· 2026-08-03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훈풍 속에서 중국 경쟁 심화와 정부 정책 변화를 주목하며, 개별 기업의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한 투자 접근이 필요합니다.

7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등 메모리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반도체 등 6대 전략 산업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여 국내 생산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7월 PC용 범용 D램(DDR4 8GB) 고정 거래 가격이 24달러로 14.3% 상승하며 2016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함.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한 수치임. → [의미] D램 가격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 하락 전망을 불식시킴. → [투자자 시사점]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며 관련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 [사실] 7월 범용 낸드 플래시 평균 고정 거래 가격은 30.1달러로 4.3% 상승했으며, 1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 [의미] 낸드 플래시 시장 역시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수요 강세를 반영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낸드 플래시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사실] HBM 생산 솔림으로 인한 공급 부족이 범용 D램 및 낸드 플래시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 [의미]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가 전체 메모리 시장 가격 상승을 이끄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HBM 관련 기술을 보유하거나 생산 능력을 갖춘 기업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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