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더운 '양프리카'…"그냥 있어도 땀이 줄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남 양산이 42.5도로 국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영남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폭염으로 인해 상인들은 매출 감소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시민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장 등을 찾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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