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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 나눠 가진 정청래·김민석…'승부처' 호남 총력전 예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첫 판 나눠 가진 정청래·김민석…'승부처' 호남 총력전 예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03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1%p 차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호남과 서울·경기가 최종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송영길, 김민석 후보는 호남으로 향했고, 정청래 후보는 '노사모'를 언급하며 총력전을 예고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의 계파전 역시 격화되며 당내 분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1%p 차 박빙 승부를 기록하며 호남과 서울·경기가 최종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00:00]
  • 송영길 후보는 전남에서 '당정 일치'를 강조하며 사표가 되지 않는 선호 투표제를 언급했고, 정청래 후보는 '노사모' 회원에게 호남 지인들에게 전화해달라고 요청하며 김민석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0:30, 01:00]
  • 김민석 후보는 첫 주 1%p 뒤졌으나 선전했다고 자평하며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섰고, 당정 갈등 지속 시 이재명 정부가 흔들릴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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