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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 프로야구도 취소·연기…축구장도 비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역대급 폭염에 프로야구도 취소·연기…축구장도 비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03

핵심 요약

  •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프로야구에서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되었습니다. 이는 올 시즌 프로야구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 KBO는 폭염 경보 시 경기 운영위원의 경기 취소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폭염 중대 경보 시에는 안전을 고려하여 경기 취소를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대 1시간까지 경기 지연 개시가 가능합니다.
  • 프로축구(K리그)는 하절기 원칙적으로 오후 7시 이후 경기를 시작하며, 기온 32도 이상 시 쿨링 브레이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염으로 인한 경기 취소 기준은 명확하지 않으며, 현재까지 취소 사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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