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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고수는 지금] 삼성전자 RX사업 추진 방산용 로봇 개발 이슈 '레인보우로보틱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 고수는 지금] 삼성전자 RX사업 추진 방산용 로봇 개발 이슈 '레인보우로보틱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03

로봇 섹터는 SPG, 레인보우로보틱스 관심, 대한광통신은 단기 대응, 이수페타시스는 바닥 확인 후 접근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는 8월 장세에서 로봇 관련주인 SPG와 대한광통신, 그리고 반도체 기판주인 이수페타시스를 분석하며 각각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추진 이슈와 연계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금주의 관심주로 추천하며 목표가 55만원, 손절가 37만원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SPG는 로봇 부품 관련 이슈로 120일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였다. → [의미] 로봇 섹터의 모멘텀 플레이 특성상 수급이 강하게 들어올 때 시세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 시에는 비중을 5~10%로 분할 매수하고, 보유자는 양봉 마감 여부를 확인하며 13~14만원대의 전고점까지 단기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 [사실] 대한광통신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혜로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며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5월 급등 이후 조정이 이어졌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 중이다. → [의미]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접근해야 하며, 기술적으로는 11,000원대의 골든 크로스 형성이 중요하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자는 7,000원 하단을 손절선으로 단기 매매 전략을 고려하고, 비중은 5%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보유자는 11,000원 부근 골든 크로스 확인 후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 [사실] 이수페타시스는 반도체 기판 관련주로 6월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2023년 10월 구간대까지 밀린 상황에서도 실적은 꾸준히 늘고 있다. → [의미] 하단 지지력은 충분하며, 주봉상 바닥 구간일 가능성이 있어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자는 5~10% 비중으로 분할 매수하며 최소점 이탈 여부를 확인하고, 보유자는 7월 저항 구간이었던 95,000원까지의 기술적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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