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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원익IPS·볼케이노주 로보티즈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원익IPS·볼케이노주 로보티즈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8-03

로봇 섹터 내 유망 종목 (원익 IPS, HL MANDO, SPG, 로보티즈)에 대한 중장기적 관심 유지 및 신규 매수 기회 포착.

이창원 매니저는 로봇 섹터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특히 HL MANDO, SPG, 로보티즈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원익 IPS의 중장기적인 상승 여력을 강조하며, 개인의 변동성 확대보다는 시스템 매매로 인한 시장 불안정성을 지적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금요일 레버리지 규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20% 가까운 갭 상승 출발했으나, 이는 규제 효과라기보다 이미 높은 갭 상승으로 인한 개인 투자자 추격 매수 어려움 때문일 수 있음. → [의미] 개인의 변동성 확대보다는 외국인과 기관의 시스템 매매가 시장을 더 크게 흔들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향후 정부의 추가 보완책을 지켜봐야 하며, 개인 투자자는 급등주 추격 매수를 지양해야 함.
  • [사실] 로봇 섹터는 삼성전자의 '피지컬 AI' 투자, 유니트리의 IPO 준비, 미국-중국 로봇 섹터 규제 등의 호재로 주목받고 있음. → [의미] 한국 로봇 기업들이 대안으로 부상하며 성장 동력을 얻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HL MANDO, SPG, 로보티즈 등 로봇 밸류체인 내 핵심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사실] 원익 IPS는 반도체 증착 장비 분야의 대장급 종목으로, 레이폴드 사태 리스크 해소 이후 AI 반도체 중심으로 시세가 형성될 전망임. → [의미] 금요일 외국인 9조원대 현물 매수는 중장기적 보유 의지를 보여주며,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임. → [투자자 시사점] 원익 IPS는 3분기부터 본격화될 수주 잔고 집행과 파운드리, 브로드컴 계약 등의 호재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므로, 눌림 시 적극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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