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뉴스7 Q&A] MS · 아마존 호실적 '나스닥 지킴이'...국내도 훈풍?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8월은 7월보다 나은 시장이 될 것이며, 반도체, 로봇, 변압기, 폴더블 관련 종목 위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라.
8월 증시는 7월보다 나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단기 매매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반도체와 로봇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야 한다.
핵심 요약
- [사실] 7월 장은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빈번히 발생하는 등 변동성이 매우 컸다. → [의미] 투자자들이 손절하거나 버티는 등 올바른 선택을 하기 어려웠던 시장이었다. → [투자자 시사점] 8월 장은 7월보다는 덜 어려운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단기 매매 또는 조금씩 끌고 가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 [사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빅테크 중심으로 양호했으나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 → [의미] 한국 시장은 주말간 지정학적 리스크나 거시경제 이슈가 부각되지 않아 쿠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8월 시장은 하락 출발 후 후강(장 후반으로 갈수록 강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그동안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호재성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아마존 CEO가 반도체 부족 시 직접 사겠다는 코멘트를 했다. → [의미]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는 가격 사이클에서 증설 사이클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코스닥 소부장 종목들의 경우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이 있었던 만큼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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