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보라 가르며…폭염 날리는 '인공 서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에서 다양한 높이와 세기의 인공 파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완만한 파도에서, 숙련자는 크고 빠른 파도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인공 서핑장 옆 물놀이 시설과 수심 5m의 다이빙 전용 수조가 있어 서핑 외에도 물놀이와 스쿠버다이빙 체험이 가능하며, 하루 종일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 시민들은 도심 속 인공 서핑장에서 시원한 파도와 함께 독특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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