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동해안 최저 30℃ 이상 초열대야…한낮 폭염 계속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날씨] 강원 동해안에서 올해 첫 최저기온 30도 이상의 초열대야 현상이 관측되었으며,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최고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었고, 특히 경남 양산은 기상 관측 사상 최고치인 41.4도를 기록했습니다.
- 오늘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광주 38도, 부산/울산 39도까지 오르겠으며, 주말 동안 맑은 날씨와 함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이 중요합니다.
- 다음 주에는 서풍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폭염의 중심이 수도권 등 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은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등 심한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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