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둘까 끌까?"…인버터·정속형 냉방비 절약법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사실] 에어컨은 인버터형과 정속형으로 나뉜다. 인버터형은 설정 온도에 가까워지면 출력을 낮추므로, 90분 이내의 짧은 외출 시에는 계속 켜두는 것이 유리하다. 실제 실험 결과, 90분 외출 시에는 껐다 켜는 것보다 오히려 전력 소비가 1% 줄었다. [의미] 인버터형 에어컨은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데 더 효율적이므로, 짧은 시간 외출 시에는 껐다 켜는 것보다 연속 운전이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인버터형 에어컨 사용자는 짧은 외출 시 에어컨을 끄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냉방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 [사실] 정속형 에어컨은 인버터형과 작동 방식이 달라, 2시간마다 가동을 멈춰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의미] 정속형 에어컨은 주기적으로 껐다 켜는 방식이 연속 운전보다 효율적이다. [투자자 시사점] 정속형 에어컨 사용자는 2시간마다 에어컨 작동을 멈추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냉방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 [사실] 제습 모드는 냉방 모드와 소비 전력 차이가 크지 않았다. [의미] 제습 모드가 냉방 모드보다 특별히 전력 소모가 적다는 실험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투자자 시사점] 냉방비 절감을 위해 제습 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으며, 냉방 모드와 비교하여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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