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양산…무더위에 관광지도 '한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남 양산이 41.4도로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폭염으로 인해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전주 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가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른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 관광객들이 몰리거나 실내 시설로 피하는 등 더위를 피해 활동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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