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양산 사흘 연속 40도 돌파…내일도 극한 더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경남 양산은 역대 최고 기온인 41.4도를 기록하며 3일 연속 40도를 돌파하는 전례 없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과 부산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되었고, 내일도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밤낮으로 이어지는 무더위에 전국적으로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9일째, 제주는 24일째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내일은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겠으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강릉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대구 37도, 광주 38도, 부산 39도로 매우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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