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역대 최고 기온 '양산 41.4도'…온열질환 비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사실] 경남 양산의 낮 최고 기온이 41.4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3일 연속 40도를 넘긴 것은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경남과 부산에는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 [사실] 전국 곳곳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서울은 9일, 제주는 24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동안 야외 활동 시 온열 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사실] 내일은 맑은 날씨와 함께 강한 자외선이 예상되며,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26도, 낮에는 서울 34도, 강릉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대구 37도, 광주 38도, 부산·울산 39도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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