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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다] 이명숙 변호사 / 여성 아동 인권의 대모

[이야기를 담다] 이명숙 변호사 / 여성 아동 인권의 대모

금융매일경제TV· 2026-07-31

영상 속 한줄 주장

이명숙 변호사는 여성 및 아동 인권 보호에 헌신하며 법률적 도움뿐만 아니라 피해자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따뜻한 변호사입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여성 및 아동 인권 분야에서 36년간 활동해 온 이명숙 변호사의 삶과 철학을 다루는 인터뷰입니다. 이 변호사는 '나 우리'라는 법무법인 이름을 통해 '나'와 '우리'의 건강함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사무실에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두순, 아동학대, 세월호 사건 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들에 참여하며 법률적 지원뿐만 아니라 피해자들의 상처를 보듬는 일에 헌신해왔습니다.

핵심 요약

  • 이명숙 변호사는 '나 우리'라는 법무법인 이름을 통해 '나'와 '우리'의 건강함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사무실에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주변에 사계절 꽃을 심는 등 내방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 36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여성 및 아동 인권 보호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위한 무료 상담 및 소송 지원, 법 제도 개선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와 관련한 책 '오늘도 가정법원에서 인생을 배웁니다'를 출간했습니다.
  • 조두순 사건, 영화 '도가니'의 실제 배경이 된 광주 인화학교 사건, 칠곡 아동학대 사건 등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사건들에 참여하여 피해자들을 대변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영화 '어린 의뢰인' 제작에도 참여하여 아동학대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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