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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반등 시 매수·손절 해야 할 섹터는? / 이정호 대표, 황대근PB

[주도주 드래프트] 반등 시 매수·손절 해야 할 섹터는? / 이정호 대표, 황대근PB

금융매일경제TV· 2026-07-30

영상 속 한줄 주장

현재 시장은 반도체와 조선 섹터에 집중하며, 원전과 중소형 방산은 반등 시 비중 축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이정호 대표와 황대근 PB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급락 후 다시 담아야 할 섹터로 반도체와 조선을, 반등 시 비중을 줄여야 할 섹터로 원전과 중소형 방산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의 주식 매수를 긍정적인 신호로 보며, 조선주는 기술 경쟁력과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3일 연속 하락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 → [의미] 개인의 손절 물량을 받아내는 모습이며, 아직 추세 전환 판단은 이르다는 분석. → [투자자 시사점] 굵직한 이벤트(빅테크 실적 발표 등)가 끝난 후 시장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상승 추세 전환 가능성 있음.
  • [사실] 레버리지 ETF 규제 변경(기본 예탁금 1천만 원→3천만 원, 순수 현금만 인정, 비중 축소 등)이 7월 31일부터 시행됨. → [의미]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으며, 규제 자체의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투자자 시사점] 변동성 완화 가능성은 있으나, 가변 배율 도입으로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할 수 있어 투자 시 유의 필요.
  • [사실] 환율이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외국인 매수세가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고 있음. → [의미] 한국 시장의 매력도가 줄어들었거나, 중국 시장으로의 외국인 자금 이탈 현상 때문일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시점이 바닥권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는 관망하며 지켜보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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