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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6거래일 약세 끊고 반등…'깜짝 실적' MS, 기술주 반등 주도|전문가분석(염승환 LS증권 이사)[개미들의 아침]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나스닥, 6거래일 약세 끊고 반등…'깜짝 실적' MS, 기술주 반등 주도|전문가분석(염승환 LS증권 이사)[개미들의 아침]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30

영상 속 한줄 주장

기술주 중심의 단기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며, AI 및 반도체 관련 유망 종목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연합뉴스TV 영상 · AI 추출

미국 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깜짝 실적과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나스닥을 포함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 AI 관련 기업들의 지출 감소 우려와는 달리, 탄탄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AI 투자를 지속하는 기업들이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코스피 또한 단기 급락 이후 바닥권에서 반등을 모색할 시점으로 분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깜짝 실적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8% 급등했으며, AMD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들도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 [의미]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금리 상승 우려보다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기술주 및 반도체 섹터의 회복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현재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을 수 있습니다.
  • [사실] 메타와 구글은 AI 지출로 인한 현금 흐름 악화로 주가가 부진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돈을 벌면서 AI 투자를 지속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 [의미] AI 기업 투자 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의 안정성이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주 투자 시에는 단순히 성장 기대감뿐만 아니라,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 지표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ADR이 17% 폭등했고,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주식 사상 첫 매수 공시가 있었습니다. → [의미] 기관의 긍정적 평가와 최대 주주의 투자가 더해져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및 경영진의 움직임이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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