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재개한 미·이란…전면전 위기 다시 고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요르단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는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곳곳에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이는 지난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공습 중단을 지시한 지 5일 만입니다.
- 이란 혁명수비대는 요르단과 쿠웨이트 미군 기지를 공격해 F-35 전투기 3대를 파괴하고 다른 전투기에도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고 주장했으나, 미군은 이를 즉각 부인하며 모든 미사일과 드론이 요격되거나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미국에서 취업할 때 10만 달러(약 1억 4천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선택적 실무 연수'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며, 약 42만 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수수료를 부과할 경우 연간 60조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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