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3도'…다음 주 더 덥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사실] 경남 양산은 이틀 연속 최고 기온 40도를 돌파했으며, 부산은 이틀 연속 38도를 웃돌며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영남 지역은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열대야 현상도 기록적인 수준입니다.
- [사실] 두 개의 고기압 영향과 따뜻한 서풍 유입으로 인해 열기가 축적되어, 특히 영남 지역의 폭염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낮 야외 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가 필요합니다.
- [사실] 다음 주부터는 바람의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서쪽 지역까지 폭염의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 중반에는 서울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수도권에서도 극한 폭염이 나타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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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날씨] 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3도'…다음 주 더 덥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BY1sNcQoyX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