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도 넘는 '극한 폭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남 양산 지역에서 이틀 연속 최고 기온 40도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처음으로 표준 관측소에서 이틀 연속 40도를 넘는 극한 폭염이 발생했습니다. 부산 역시 38.3도로 역대 2위 기온을 기록했으며, 기온은 더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부산과 경남 6개 시군에는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 중이며, 기상청은 생명을 위협하는 극한의 더위가 나타나고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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