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고개 숙인 정몽규·홍명보…감독선임·카르텔 의혹 질문 잇달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내용을 전달하며,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혁신위의 논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본 영상은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청문회 내용을 다룹니다.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및 축구계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 청문회에는 다수의 증인 및 참고인이 불참하며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은 대한축구협회장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하며 국민과 축구팬에게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제기구 직책 유지에 대해서는 차기 집행부의 의견을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 홍명보 전 감독 역시 북중미 월드컵 결과에 대해 국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기에 나선 선수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 당초 채택된 증인 및 참고인 다수가 해외 체류, 불참 사유서 제출 등으로 인해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아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특히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 개입 의혹이 제기된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의 불참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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