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자자 비명 속 대책은 여전히 "검토"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핵심 요약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이 증시 급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금융당국 수장들에 대한 강도 높은 질타와 책임 추궁이 이루어짐
-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국회 출석해 '금융당국이 최종 책임자로서 국민 신뢰 측면에서 제대로 부흥하지 못했다'며 사과, 여야가 입을 모아 '정책의 참사', '금융위기보다 심각한 사태' 등으로 표현
- 야당은 '시장 변동성 확대를 몰랐다면 무능, 알았다면 직무 기각'이라고 비판하며 강경한 입장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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