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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선배님 무릎 꿇린 양산 40.3도…부산은 122년 만에 최고기온|'7월에 40도', 이제 이례적 아니고 일반적?!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대구 선배님 무릎 꿇린 양산 40.3도…부산은 122년 만에 최고기온|'7월에 40도', 이제 이례적 아니고 일반적?!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29

핵심 요약

  •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경남 양산에서 40.3도, 부산에서는 122년 만에 최고 기온인 38.8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되고 있으며, 당분간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며, 습도까지 높아 체감 온도는 35~38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속적인 폭염으로 온열 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어, 야외 활동 자제, 물 자주 마시기 등 대비가 필요하며, 특히 고령층과 외국인 노동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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