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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레버리지 만든...정부 탓?ㅣ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개별 레버리지 만든...정부 탓?ㅣ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금융한국경제TV· 2026-07-29

현재 시장은 단기 레버리지 투자를 자제하고, 장기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며 기간 조정을 기다리는 것이 유효하다.

현재 코스피는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외국인의 반도체 리밸런싱과 AI 관련 우려가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과 HBM 성장세는 여전히 견조하며, 조선, 전력기기, 화장품, 금융 등 저평가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는 약세장 전형적인 구간에 진입했으며, 하방 변동성을 크게 확대시키고 있음. → [의미] 대부분의 업종에서 이유 없이 투매가 나오며 주가가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하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200 선물 900포인트 회복 여부가 하락 진정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며, 회복하지 못할 경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음.
  • [사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60.5조원을 기록하고, HBM4 양산 및 공급 확대, 빅테크 장기 공급 계약 확대가 진행 중임. → [의미]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함을 보여줌. → [투자자 시사점] 시장의 지나친 비관론은 경계해야 하며,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시장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사실] AI 투자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며, FOMC 이후 유동성 환경이 주목받고 있음. → [의미]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으나, 금리 결정 등 거시경제 변수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장기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금리 결정 및 유동성 변화를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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