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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엔비디아 LPU 생산…SRAM 채택 수혜주 '오로스테크놀로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엔비디아 LPU 생산…SRAM 채택 수혜주 '오로스테크놀로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6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기기 수요 증가에 주목하며, 삼성전자, LS일렉트릭, 오로스테크놀로지, AD테크놀로지, 그린리소스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유지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김도형 어드바이저는 현재 혼조세 시장에서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관련주의 강세를 예상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및 AI 산업 성장에 따른 메모리/전력 기기 수요 증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핵심 종목으로 LS일렉트릭, 오로스테크놀로지를 제시하고, 이전에 추천했던 AD테크놀로지와 그린리소스의 목표가 홀딩 전략을 재확인하며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서버용 D램 가격 상승 및 SK하이닉스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장기 선계약으로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이는 AI 서버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를 반영하며,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입니다. → 삼성전자(005930.KS)와 SK하이닉스(000660.KS) 등 대형 반도체주는 추가 상승 탄력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비중을 유지하거나 매수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39조~53조원)했으며, 2분기 메모리 가격이 3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주가에 강력한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005930.KS)는 3월의 조정 구간이 매수 기회로 작용했으며, 현재 19만원 안착 후 20만원 돌파 및 전고점 갱신 가능성이 높아 적극적인 매수/홀딩 전략이 유효합니다.
  • AI 산업 인프라 확장에 따른 메모리 및 전력 기기 쇼티지(부족 현상) 증대,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효율 중요도 부각,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에너지 효율성 강화 트렌드는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 LS일렉트릭(000680.KS)과 같은 전력 기기 관련주는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눌림목 구간에서 재공략 및 신고가 갱신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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