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왜곡이 만든 폭락..."공포에 팔지 마라" | 조일교의 시시각각
현재 시장의 폭락은 수급 왜곡에 기인하며, 공포 매도는 금물. 8월 이후 반등 가능성을 보되, 4분기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며 금융, 화장품, 바이오 등 강세 섹터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시장의 폭락은 과도한 수급 왜곡 때문이며, 공포에 의한 투매는 지양해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드라마틱한 반등보다는 기간 조정이 필요하며, 하반기에는 금융, 화장품, 바이오 섹터와 낙폭 과대주를 중심으로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AI 성장 둔화 및 금리 인상 우려로 시장 하락 → [의미]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큰 하락 요인은 제한적이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금리 관련 불확실성은 7월 FOMC 이후 해소될 수 있으나, 본격적인 인상은 9월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사실] 구글의 프리 캐시 플로우 마이너스 전환 및 엔비디아의 오픈 AI 밴더 파이낸싱 이슈 부각 → [의미]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우려가 확대되며 시장 심리 위축. 특히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HBM3 개발로 추격하며 기술 경쟁 심화.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노이즈는 시장 안정화 시 해소될 수 있으나, 시장 불안 시 추가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관찰 필요.
- [사실] 외국인이 4일 만에 11조 원 순매도, 고객 예탁금 36조 원 감소 → [의미] 심각한 수급 왜곡 현상 발생, 시장의 바닥은 가까워졌으나 상승을 위한 수급은 부족한 상황. → [투자자 시사점] 개인 투자자들은 공포에 의한 매도를 지양하고, 70% 이하 보유자는 신중하게 추가 매수를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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