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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오스코텍’과 ‘티엘비‘!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오스코텍’과 ‘티엘비‘!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7-28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오스코텍에 대한 긍정적 전망과 함께 분할 매수를, 반도체 섹터에서는 TLB의 성장성을 주목하며 목표가 30,000원을 제시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매경주식리그의 유망주로 오스코텍과 TLB를 소개하며, 각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과 전망을 제시합니다. 특히 제약/바이오 섹터의 오스코텍은 기술 이전 성공과 임상 파이프라인을, 반도체 섹터의 TLB는 차세대 메모리 PCB 생산 능력과 증설 효과를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세보 MC는 반도체 업황 둔화 속에서 단기 반등 가능한 가격대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클린룸 사업은 반도체 증설 시 가장 먼저 수주가 발생하고 매출이 잡히는 분야로, 빅3 중 하나인 세보 MC는 수혜가 예상됩니다. [의미] 작년 대비 40%대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되며, 현재 PER 4배 수준으로 극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변동성 완화 후 분할 매수를 고려할 만하며, 목표가는 26,000원입니다.
  • [사실]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미] 고체 전해질 및 전용 양극제 개발을 4년간 진행해왔으며, 이는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2차 전지 섹터의 하반기 전망이 긍정적이며, 현재 구간은 보유자 홀딩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사실] 오스코텍은 항암 치료제 '세비도플레입' 기술 이전에 성공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1조 원에 가깝습니다. [의미] 기술 이전 경험이 있는 기업으로 FDA 허가 및 로열티까지 기대되며, 하반기 폐섬유증 및 만성 신부전 치료제 임상 관련 모멘텀이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경영권 승계 이슈 마무리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며, 목표가는 40,000원, 손절가는 2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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