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 무료 제공"…서울시, '아리수 냉장고' 운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시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돕기 위해 탑골공원, 이동노동자 쉼터 등 9곳에 '아리수 나눔냉장고'를 운영합니다. 이 냉장고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약 5도로 시원하게 보관된 아리수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결식 어르신 및 노숙인 이용 시설에는 자판기형 냉장고 6대가, 서울시청 및 아리수 본부 등 이동노동자 이용이 많은 장소에는 냉장고형 12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서울시는 폭염 강도와 이용량에 따라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취약 계층 지원에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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