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이란 산속 '필사의 탈출'...미 공군 조종사 '개미 씹으며' 극한훈련 / 머니투데이방송
핵심 요약
- 미 공군 F-15E 조종사가 이란 산악 지대에서 격추된 후 24시간 넘게 적의 추적을 따돌리고 극적으로 구조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이러한 성공적인 탈출은 미군의 극비 생존 훈련인 '시어(SERE)' 훈련 덕분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 SERE는 '생존(Survive), 회피(Evade), 저항(Resist), 탈출(Escape)'의 약자로, 생존자의 임무는 '명예로운 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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